조윤제(사진) 주미대사가 한국을 대표해 미국 비영리단체인 국제문제협회(World Affairs Council)가 9일 수여하는 특별외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9년 영국이 처음 받은 이래 10년째 시상되고 있으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한국이 처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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