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2018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사회적경제시장을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017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 추진했다. 구는 사회적경제 시장 확대, 사회적경제기업 발굴과 육성, 일자리 민관 거버넌스 운영과 활성화, 취업률 제고, 일자리 사업 추진 및 성과, 비정규직 정규직화, 취약계층 노동자 보호체계 구축 및 취업지원 사업 추진 등을 비롯한 21개의 세부지표를 충실히 이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민관이 함께 청년 정책과 청년 일자리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협력하기 위해 지난 8월 청년정책 분야 전문가, 구의원, 관련 부서장 등 총 16인으로 구성된 청년정책위원회(위원장 동대문구청장)를 발족했다.
유덕열 구청장은 “우리 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이 좋은 결과를 얻고 있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구는 민관이 함께 청년 정책과 청년 일자리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협력하기 위해 지난 8월 청년정책 분야 전문가, 구의원, 관련 부서장 등 총 16인으로 구성된 청년정책위원회(위원장 동대문구청장)를 발족했다.
유덕열 구청장은 “우리 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이 좋은 결과를 얻고 있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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