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예술단체, 문화기획자를 위한 생존홍보 전략은 무엇일까.’

아트앤커뮤니케이션(대표 이연수)은 월드컬처오픈코리아와 공동으로 오는 19일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서울 중구 순화동 N빌딩 월드컬처오픈코리아 1층에서 ‘예술가와 문화기획자를 위한 홍보마케팅 특강’(사진)을 개최한다고 9일 발혔다. 이 특강은 글로벌 문화협업네트워크인 월드컬처오픈 코리아가 운영하는 학습플랫폼 ‘베터투게더스쿨’(Better Together School) 11월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이번 특강은 홍보가 필요하고, 홍보를 하고 싶은데 방법에 대해 잘 모르는 예술가와 문화기획자, 예술문화단체, 비영리문화재단, 문화예술정책기관 등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홍보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술가가 자신의 작품세계를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어떻게 대중과 소통하는지, 저비용으로 지속성 있게 홍보를 해나가는 방법을 언론과 SNS 활용을 중점으로 소개한다.

이날 특강에서는 구체적으로 ▲예술가의 홍보는 무엇이 다른가 ▲킬러 콘텐츠 찾는 법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홍보계획 세우는 법 ▲ 작은 문화예술행사로 언론의 주목을 받는 법 ▲SNS로 하는 스마트한 행사 홍보 ▲ SNS에서 인기 좋은 이미지 만드는 법 ▲ 유튜브 활용방법 ▲돈 안드는 인플루언서 홍보법 ▲ SNS 분석법 등 디지털 시대에 유용한 실전 노하우 등에 대해 알아본다.

특강은 인터넷 접수(blog.naver.com/artncomm)를 통해 18일까지 30명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으며 참가비 5000원을 내면 도시락과 생수를 제공한다.

한편, 아트앤컴은 작은 기업과 예술가, 커뮤니티를 위한 홍보대행과 문화콘텐츠 개발회사로서 아트앤컴이 운영하는 작은기업홍보연구소 ‘소확홍(작지만 확실한 홍보)’을 통해 중소기업, 예술단체, 스타트업, 1인기업, 프리랜서, 예술가등을 위한 홍보전략을 연구하고 공유하고 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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