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는 2018년 서울시 희망일자리만들기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25개 자치구 최초로 7년 연속 우수 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우수 구 선정에 따른 시상금으로 7년간 총 5억6000여만 원을 받게 됐다. 구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사회적 경제 활성화, 취·창업 지원, 노동권익 향상 등 일자리 전 분야에 걸쳐 민관이 협력해 일자리센터 운영 및 취업박람회 개최, 이동 상담실 설치, 취업지원 교육 등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시행했다. 사회적 경제 분야에서는 185개에 달하는 사회적 경제 기업이 취약 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를 제공했다. 구는 사회적기업 물품 구입 및 온라인 쇼핑몰 지원, 중간조직 활성화, 사회적 경제 지원 우수사례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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