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소 현장 민원’은 시민이 120다산콜센터나 SNS 등을 통해 생활불편 민원을 신고하면 구청 담당 공무원이 현장 방문해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불법 주정차 단속, 노상 적치물 단속, 보안등 고장 등 3만1000여 건의 민원을 해결하며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됐다.
박겸수(사진) 강북구청장은 “구청 각 부서와 주민센터 등에서 모든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주민 목소리를 경청하는 일은 구정의 기본인 만큼 앞으로도 신속하고 충실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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