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에서 한 관광객이 마스크를 쓰고 뿌연 시내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대기정체로 축적된 국내 미세먼지에 중국 스모그 유입이 더해지면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전북, 경북은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나쁨’(35㎍/㎥ 초과) 상태를 보였다.

김선규 기자 ufo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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