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람풍주 땅가무스군에서 땅가무스 수력발전소 준공식을 거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땅가무스 수력발전소는 총 사업비 약 1억9000만 달러, 설비용량 55.4㎽ (27.7㎽ × 2기) 규모의 수력발전소 건설·운영사업이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보증하고, 인도네시아 전력공사와 전력판매계약을 체결한 BOO(Build, Own, and Operate) 방식의 발전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유엔으로부터 매년 24만t의 온실가스 저감효과를 인정받아 탄소배출권(CER)을 부여받는 청정개발체제(CDM)사업으로, 향후 배출권거래제를 활용한 부가수익 창출도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컨소시엄사인 포스코건설, BS 에너지, PT. NHA(누산따라 하이드로 알람)와 발주처인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등이 참석했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특히 이 사업은 유엔으로부터 매년 24만t의 온실가스 저감효과를 인정받아 탄소배출권(CER)을 부여받는 청정개발체제(CDM)사업으로, 향후 배출권거래제를 활용한 부가수익 창출도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컨소시엄사인 포스코건설, BS 에너지, PT. NHA(누산따라 하이드로 알람)와 발주처인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등이 참석했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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