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2년 교제 로드리게스에게
그녀는 승낙 후 웨딩드레스 골라
두 사람 손가락엔 약혼반지가…”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결혼식이 곧 열릴 것으로 내다보인다.
코레이오 다 마냐 등 포르투갈 현지언론은 16일 오전 “호날두가 최근 여자친구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에게 청혼했다”며 “로드리게스는 프러포즈를 받아들였고, 웨딩드레스를 고르고 있다”고 전했다.
코레이오 다 마냐는 “호날두와 로드리게스는 지난 주말 영국 런던에서 남자프로테니스(ATP) 파이널스를 경기장에서 지켜본 뒤 고급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했다”며 “둘은 당시 넷째 딸의 첫돌을 기념하기 위해 3만940유로(약 3957만 원) 상당의 최고급 와인 2병을 주문했고 로드리게스는 약혼반지를 손가락에 끼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호날두는 스페인 모델 출신인 로드리게스와 2016년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다. 33세인 호날두와 22세인 로드리게스. 둘 사이에서 지난해 11월 딸 알라나 마르티나가 태어났다. 호날두는 막내인 알라나 마르티나를 제외하고 첫째 아들 호날두 주니어(8), 지난해 6월 에바와 마테오라는 딸과 아들 쌍둥이를 대리모를 통해 얻었다.
과거 수많은 염문을 뿌렸던 호날두는 최근 성폭행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하지만 로드리게스는 SNS를 통해 호날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다는 걸 자랑했다. 로드리게스는 호날두와 동거 중이며 네 아이를 보살피면서 내조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훈 기자 powerkimsh@munhwa.com
그녀는 승낙 후 웨딩드레스 골라
두 사람 손가락엔 약혼반지가…”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결혼식이 곧 열릴 것으로 내다보인다.
코레이오 다 마냐 등 포르투갈 현지언론은 16일 오전 “호날두가 최근 여자친구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에게 청혼했다”며 “로드리게스는 프러포즈를 받아들였고, 웨딩드레스를 고르고 있다”고 전했다.
코레이오 다 마냐는 “호날두와 로드리게스는 지난 주말 영국 런던에서 남자프로테니스(ATP) 파이널스를 경기장에서 지켜본 뒤 고급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했다”며 “둘은 당시 넷째 딸의 첫돌을 기념하기 위해 3만940유로(약 3957만 원) 상당의 최고급 와인 2병을 주문했고 로드리게스는 약혼반지를 손가락에 끼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호날두는 스페인 모델 출신인 로드리게스와 2016년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다. 33세인 호날두와 22세인 로드리게스. 둘 사이에서 지난해 11월 딸 알라나 마르티나가 태어났다. 호날두는 막내인 알라나 마르티나를 제외하고 첫째 아들 호날두 주니어(8), 지난해 6월 에바와 마테오라는 딸과 아들 쌍둥이를 대리모를 통해 얻었다.
과거 수많은 염문을 뿌렸던 호날두는 최근 성폭행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하지만 로드리게스는 SNS를 통해 호날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다는 걸 자랑했다. 로드리게스는 호날두와 동거 중이며 네 아이를 보살피면서 내조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훈 기자 powerkimsh@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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