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지역 주민들과 자연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율 방재단을 집중적으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강서 자율 방재단은 ‘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는 사명으로 방재의식을 확산하고 민간 방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0년 발족했다. 구청과 상호 보완적인 역할로 각종 자연재해 발생에 대비해 피해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대응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지역 내 20개 동에서 333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며, 구는 자연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민 참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집중 모집 기간을 설정하고 주민 참여를 독려한다고 밝혔다. 구는 자율 방재단 활동 중 상해를 입은 때에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전 방재단원을 대상으로 단체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자율 방재단은 구청 재난안전과 및 각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참가할 수 있다.
이후민 기자 potato@
현재 지역 내 20개 동에서 333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며, 구는 자연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민 참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집중 모집 기간을 설정하고 주민 참여를 독려한다고 밝혔다. 구는 자율 방재단 활동 중 상해를 입은 때에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전 방재단원을 대상으로 단체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자율 방재단은 구청 재난안전과 및 각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참가할 수 있다.
이후민 기자 pot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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