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건설은 지난 15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에서 ‘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을 착공(사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촌더이음(THEIUM)63은 창천동 72-22번지 외 17필지(연면적 1만2530㎡)에 지하 5층∼지상 15층, 오피스텔 222실, 근린생활시설 34실로 지어진다. 사업지는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2분 거리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세대와 서강대, 이화여대 등과 가깝다. 드럼세탁기, 전기쿡탑 등이 풀옵션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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