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나들가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나들가게 브랜드 ‘동네명작’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나들가게란 대형유통업체의 시장 확대로 침체되고 있는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육성하고 있는 동네슈퍼로, 현재 동작구 내에는 43곳이 운영 중이다.
이번 브랜드 개발은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나들가게 판매상품에 대한 동작구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주민 인지도와 신뢰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구는 지난 8월부터 브랜드 개발에서 선정과정까지 나들가게 점주 등과 함께 토론하고 의견을 반영해 ‘동네명작’을 브랜드로 최종 확정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이번 브랜드 개발은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나들가게 판매상품에 대한 동작구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주민 인지도와 신뢰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구는 지난 8월부터 브랜드 개발에서 선정과정까지 나들가게 점주 등과 함께 토론하고 의견을 반영해 ‘동네명작’을 브랜드로 최종 확정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