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은 임직원 봉사단 40여 명이 지난 17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대에서 에너지 소외 계층을 위해 연탄 2000장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워홈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 아래 경로당 환경미화, 독거노인 방문, 환경정화,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