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권기홍·사진 가운데)와 대상㈜(사장 임정배·왼쪽)이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협력 중소기업(세미산업 대표이사 임경호·오른쪽)과 함께 ‘대·중소기업 임금격차 해소 운동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상㈜은 내년부터 향후 3년간 협력 중소기업과 종업원에게 총 405억 원 규모의 격차 해소형 상생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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