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인테리어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 보며 직원에게 견적 상담을 받고 있다.
■ 믿고 맡기는 집꾸미기 ‘KCC 홈씨씨인테리어’
- ‘숲으로 홈앤 웰빙’ 페인트 유해성분 최소화 HB마크 획득
- ‘소리순·소리휴’ 바닥재 쿠션 두껍고 미끄럼 방지 기능
- ‘발코니 난간대 일체’ 이중창 난간대 부분까지 탁 트인 시야
- ‘이맥스’ 복합 기능성 유리 금속 코팅… 단열성능 30% ↑
홈씨씨인테리어 플래너 통해 상담·시공·AS ‘맞춤 서비스’
최근 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인식 수준이 높아지고, 건축자재의 친환경성 및 에너지 절감에 대한 정부 기준도 강화되면서 유해 물질이 방출되지 않는 친환경 자재 및 고기능성 에너지 세이브(Energy Save) 제품을 찾는 ‘똑똑한 소비자’가 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주거 환경 측면에서 감각적 디자인을 갖춘 창호, 바닥재, 도료 등에 관심이 몰리는 추세다.
그러나 소비자가 이런 조건을 충족하는 건축자재를 일일이 찾아내 확인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또 소비자가 잘 모른다고 값을 비싸게 매겨 견적을 뽑는 건 아닌지, 계약 내용대로 정확히 소비자가 고른 자재를 사용해 꼼꼼하게 시공을 하는지, 하자가 생겼을 경우 사후관리(AS)가 확실한지 등 인테리어 공사를 하려면 신경을 써야 할 게 한둘이 아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의 하나가 KCC 홈씨씨인테리어 플래너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홈씨씨인테리어 플래너 서비스는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컨설팅을 통해 쉽고 편안한 인테리어를 추구하고 있다. 상담부터 공사, 시공, AS까지 전담 플래너가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에서는 각종 자재를 소비자가 직접 살펴보고 설명까지 들으며 선택할 수 있다. 플래너를 통해 상담을 받아봤거나 실제로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한 소비자들 사이에 만족도가 높은 이유다. 특히 홈씨씨인테리어에서는 KCC의 검증된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는 평가다.
◇친환경 페인트와 층간소음 잡는 바닥재=과거의 페인트는 머리가 아플 정도로 냄새가 독했다. 포름알데히드나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이 방출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친환경 페인트는 칠한 뒤에 냄새도 나지 않는다.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최소화해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발급하는 HB마크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 환경마크를 따낸 제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나 어른들을 위한 ‘아토피 안심’ 페인트도 나오고 있다. KCC의 ‘숲으로 홈앤 웰빙’은 항균 및 항곰팡이 성능을 가진 최고급 프리미엄 페인트다. ‘숲으로 홈앤 멀티멜’은 다양한 소재에 적용할 수 있다.
이러한 친환경 페인트는 전국에 산재해 있는 KCC 대리점뿐만 아니라 홈씨씨 창고형 매장, 최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 일부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표준 규격인 18ℓ 포장 외에도 0.9ℓ, 3.78ℓ 등 소규격 포장 페인트도 있다. 필요한 양에 맞춰 구매하면 작업 후 남는 페인트 처리 때문에 골치 아플 필요도 없다. 페인트를 칠할 때도 별도의 희석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KCC 바닥재 소리순·소리휴는 쿠션이 두꺼워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다. 또 KCC 소리순은 마루에 비해 틈새 이물질을 쉽게 제거할 수 있어 생활 오염을 막을 수 있다.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갖춰 안전성도 높였다. 어린이나 노약자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의 보행 시 안전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KCC는 소리순 바닥재에 쓰인 기술에 대해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동영상을 제작, 카탈로그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고기능성 창호 및 유리=KCC 발코니 난간대 일체형 이중창의 가장 큰 특징은 시야 가림 없이 탁 트인 외부 조망권을 보장하는 ‘통창 스타일’의 발코니 이중창을 구현해냈다는 점이다. 건물에 발코니 창호를 시공할 경우 안전을 위해 의무적으로 아래에서부터 높이 1.2m 이상의 난간대를 설치해야 한다. 대부분 철제 난간대를 사용하는데, 이로 인해 아무리 큰 창을 달아도 하단 부분 시야가 가려질 수밖에 없었다.
KCC는 철제 난간대를 접합유리로 대체해 조망권에 대한 아쉬움을 시원하게 해결했다. 발코니 난간대 일체형 이중창의 구조를 자세히 살펴보면, 철제 난간대 대신 내창(실내 창짝)과 외창(외부 창짝) 사이 중공층(단열 등을 위한 빈공간)에 난간대에 준하는 높이의 접합유리가 들어 있다. 접합유리는 일반 유리 2장 사이에 접합필름(PVB)을 넣어 내구성을 강화한 것으로, 자동차 앞유리처럼 유리가 파손되더라도 파편이 돼 날아가지 않고 그대로 붙어 있어 안전하다.
특히 접합유리 난간대는 국가 공인기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주관한 건축구조기준 중 난간대 횡하중 성능시험에서 기준치인 집중하중 90㎏f를 넘어 최대 150㎏f의 집중하중까지 견뎌, 모든 기준을 만족하며 합격했다. 집중하중이 150㎏f란 것은 접합유리 난간대 위에서 150㎏의 무게로 누르거나 밀어도 유리에 파손이나 변형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 밖에도 외측에는 일명 ‘컬러 창호’로 불리는 ‘ASA(Acrylonitrile Styrene Acryate) 창호’를 적용해 건물 외관과 조화된 창호 입면 색상을 구현할 수 있게 했다.
ASA 창호는 폴리염화비닐(PVC)로 창호를 압출 성형하는 과정에서 컬러 칩을 섞어 색을 입힌 것이다. 또 건물 내부 마감 시 노출되는 창틀을 최소화해 시각적으로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냈고, 블라인드를 설치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해 여름철 냉방 에너지 절감까지 기대할 수 있다.
냉난방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고기능성 유리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KCC도 이에 맞춰 복합 기능성 유리 이맥스(e-MAX)를 내놓고 있다. 이맥스는 유리 한쪽 표면을 금속으로 여러 층 코팅해 국내 최고의 태양열 차단 성능 및 단열 성능을 가진 고성능 복합 기능성 유리다. 무더운 여름철에는 태양 복사열을 차단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준다. 겨울에는 우수한 단열 성능으로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이맥스는 일반 복층유리에 비해 단열 성능이 30% 정도 높아서 결로 예방 효과도 탁월하다. 사계절 내내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또 일반 반사유리는 가시광선 투과율이 낮아 주거용 창으로 사용하기 어려운 것과 달리, 이맥스는 높은 가시광선 투과율을 자랑하기 때문에 실내가 밝아 고품격 주거용 창으로도 적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