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 혁신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주도할 8개 기업을 올해 ‘스타 기업’으로 선정했다.

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21일 대구 북구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내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스타 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지난해 기준 평균 매출액 356억 원, 평균 수출액 155억 원이며 종업원 수는 평균 115명으로 나타났다. 기계· 자동차 분야의 대영코어텍, 삼우농기, 진명산업, 전기·전자분야의 에스티아이, 씨티에스, 소재·화학 분야의 신성켐텍, 의료분야의 메가젠임플란트, 정보기술(IT)·지식서비스 분야의 포위즈시스템이 각각 선정됐다.

대구=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박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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