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박 전무와 조 아나운서는 오는 12월 8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조 아나운서는 결혼을 위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설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박 전무는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장남으로,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광고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두산그룹으로 자리를 옮겨 현재 두산 전무 겸 오리콤 부사장을 맡고 있다. 조 아나운서는 홍익대 불어불문과를 졸업한 뒤 JTBC에 입사했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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