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경남도,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총 9개 기관과 20일 경남도청에서 ‘스마트공장 금융지원 및 대·중·소 상생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이번 협약은 경남도 내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는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기관 간 상호 협력해 제조업의 혁신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경남도는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는 중소기업을 추천하며 5년간 연 2%포인트 이자를 지원하고, 기보는 총 600억 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김윤림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