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센티브 4700만원 지원받아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시 ‘2018년 안전도시 만들기’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구로 선정돼 47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재난 및 안전관리 사업에 대해 15개 세부지표의 평가 기준에 따라 이뤄졌다. 구는 항목별 평가분야 중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역량 강화, 재난관리자원 관리, 재난안전정보 공유 등 9개 지표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매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해 구민들의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한 점, 안전보안관 운영을 통해 재난안전 거버넌스 활성화에 힘써온 점, 매년 폭염·한파·제설대책 등을 수립해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통시장이 밀집된 청량리 종합시장에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화재감지시설을 설치하고, 전국 최초로 전통시장화재안전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 화재예방에 기여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구는 줄곧 ‘안전한 도시 동대문’을 지향하면서 주민의 삶과 직결된 안전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시 ‘2018년 안전도시 만들기’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구로 선정돼 47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재난 및 안전관리 사업에 대해 15개 세부지표의 평가 기준에 따라 이뤄졌다. 구는 항목별 평가분야 중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역량 강화, 재난관리자원 관리, 재난안전정보 공유 등 9개 지표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매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해 구민들의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한 점, 안전보안관 운영을 통해 재난안전 거버넌스 활성화에 힘써온 점, 매년 폭염·한파·제설대책 등을 수립해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통시장이 밀집된 청량리 종합시장에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화재감지시설을 설치하고, 전국 최초로 전통시장화재안전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 화재예방에 기여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구는 줄곧 ‘안전한 도시 동대문’을 지향하면서 주민의 삶과 직결된 안전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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