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대상 - SK텔레콤

윤용철 SK텔레콤 통합Comm. 센터장
윤용철 SK텔레콤 통합Comm. 센터장
5G 상용화가 목전에 있습니다.

모두가 최첨단 기술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SK텔레콤은 단순히 물리적인 기술의 우위가 아닌 기술의 막중한 책임감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5G는 가장 가치 있는 곳에 쓰여야 한다는 믿음 하에 소방관의 안전을 이야기했던 ‘소방관’편에 이어, 이번 광고에서는 한 사람 한 사람 모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경찰관’을 이야기 했습니다.

‘SEE YOU TOMORROW’(사진)의 두 번째 캠페인 ‘경찰관’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통신기술(ICT)의 대표주자로서 경찰관 한 명당 우리 국민 519명을 지켜야 하는 노고에 SK텔레콤의 기술이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과, 더 안전한 내일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SK텔레콤의 각오와 의지를 진심을 다해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SK텔레콤이 지난 30여 년간 그 누구보다 더 빠른 연결, 더 넓은 연결을 만들어 온 것처럼, ICT로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SK텔레콤의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업계 1위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경찰관처럼 평상시에는 곁에 없는 듯 하지만 막상 없으면 사회가 돌아가지 않는 것처럼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사회와 소통하며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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