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획상 - 경기도 광주시

김영환 경기도 광주시 담당관
김영환 경기도 광주시 담당관
‘너른 고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경기 광주시는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도시입니다.

병자호란 때 조선 인조임금이 청나라에 대항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는 남한산성은 광주시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지난 2014년에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습니다.

또한 조선시대 왕실에서 사용하던 도자기를 만들던 조선백자 요지 수백 개소가 남아 있는 역사의 고장이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광주시에서는 매년 왕실도자기 축제와 퇴촌면 특산물인 토마토를 이용한 퇴촌토마토 축제,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을 느낄 수 있는 남한산성 문화제 등 문화와 예술을 한껏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광고(사진)에서는 이러한 광주시의 이미지를 간단하고 명료하게 잘 형상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라는 카피는 민선7기 슬로건으로 광주시의 자랑스러운 문화재이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남한산성의 수어장대와 조선백자를 모티브로 제작됐습니다. 또한, ‘너른 고을 광주시에서 역사와 문화를 느끼고 내일을 꿈꿔보세요. 찬란한 역사를 마주하고 눈부신 자연을 만나는 곳 여기는 너른 고을 광주입니다.’라는 부제로 광주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느껴보길 권하는 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연평균 1만여 명의 빠른 인구 증가와 최근 경강선 개통,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교통의 요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지역 곳곳에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문화복지 시설을 건립해 시민이 행복한 수도권 친환경 명품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시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너른 고을 광주시를 꼭 한번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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