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를 걱정하는 예비역 장성 모임’ 주최로 21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9·19 남북군사합의 국민대토론회’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역대 국방장관 12명과 역대 육·해·공군 참모총장 및 해병대 사령관 34명 등 예비역 장성 400여 명, 예비역 장교 및 일반인 30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남북군사합의 사항의 이행 중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이 채택됐다.

김낙중 기자 sanj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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