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이 생긴 것처럼 든든합니다. 저처럼 어려움 속에서도 글을 쓰고자 하는 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여성들의 문학 활동을 지원하는 동서식품 ‘제14회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 대상을 받은 이은정(사진 오른쪽) 작가는 22일 이같이 소감을 전했다.

이 작가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동서문학상 시상식에서 소설 ‘개들이 짖는 동안’으로 대상을 받았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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