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서울캠퍼스에서 고액기부자를 초청하는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현(사진) 종근당 고촌재단 이사장,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이영철 영철버거 사장과 그의 아들 등 30명의 기부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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