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구청과 보건소, 동 주민센터 등에서 일할 아르바이트생 5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일반 선발자 35명과 우선 선발자 15명 등 총 50명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다음 달 10일 오후 6시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전문대 이상 재학생 또는 휴학생으로, 공개전자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 우선선발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 또는 차상위 계층으로 지정된 자나 그 자녀 ▲장애인 본인(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 ▲대학 입학 후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적이 있는 봉사자 본인 ▲자녀 3명 이상의 세대(주민등록상 동일세대) ▲새터민 본인 등이다.
단 최근 2년 이내 근무자, 예비대학생, 대학원생, 방송통신대·사이버대생, 학점은행제(학원) 학생 등은 제외된다.
선발된 학생은 2019년 1월 11일부터 2월 8일까지 구청·보건소·동 주민센터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현장업무 지원, 행사 지원 등 업무를 맡는다. 근무 조건은 오전 9시∼오후 3시 1일 5시간, 주 5일 근무가 원칙이다. 급여는 중식비를 포함해 1일 4만9670원이며 만근 시 약 123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신청자격은 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전문대 이상 재학생 또는 휴학생으로, 공개전자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 우선선발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 또는 차상위 계층으로 지정된 자나 그 자녀 ▲장애인 본인(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 ▲대학 입학 후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적이 있는 봉사자 본인 ▲자녀 3명 이상의 세대(주민등록상 동일세대) ▲새터민 본인 등이다.
단 최근 2년 이내 근무자, 예비대학생, 대학원생, 방송통신대·사이버대생, 학점은행제(학원) 학생 등은 제외된다.
선발된 학생은 2019년 1월 11일부터 2월 8일까지 구청·보건소·동 주민센터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현장업무 지원, 행사 지원 등 업무를 맡는다. 근무 조건은 오전 9시∼오후 3시 1일 5시간, 주 5일 근무가 원칙이다. 급여는 중식비를 포함해 1일 4만9670원이며 만근 시 약 123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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