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신규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해 올레핀 사업에 진출한다. 2조6000억 원을 투자해 2021년 상업가동을 목표로 연간 에틸렌 70만t, 폴리에틸렌 50만t을 생산할 수 있는 올레핀 생산시설(MFC 시설)을 짓기로 했다.
GS에너지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육상생산광구 지분을 취득해 우리나라 유전 개발 사상 단일사업으로는 최대 규모인 하루 5만 배럴의 원유를 직접 도입하고 있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의 베트남 진출,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있는 GS수퍼마켓의 해외 사업 본격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벤처기업에 꾸준히 투자해 신성장 동력을 발굴해온 GS홈쇼핑은 벤처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물류혁신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GS건설은 남북 경협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미래 투자에 대비하고 있다. 민간 발전회사 GS EPS는 바이오매스,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GS E&R도 신규 풍력발전 단지 개발, 태양광 ESS 중심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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