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갑자기 확 다가왔다. 미세먼지가 여전하고 건조해 피부가 탄력을 잃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따뜻한 커피 혹은 국물이 한 모금 생각나기도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소비재 회사들이 최근 겨울철을 겨냥, 대거 새로운 상품을 내놨다. 아모레퍼시픽은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강인한 식물 가운데 하나인 편백나무 잎 추출물을 확보한 뒤 이를 활용, 피부 집중 개선 크림을 만들어 출시했다. 한국야쿠르트가 최근 출시한 ‘핫브루 by 바빈스키 액상스틱’은 커피 전문점 커피와 같이 깊고 진한 맛과 향을 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오뚜기가 두 달 전에 출시한 ‘오뚜기 쇠고기미역국라면’은 큰 인기를 끌었던 오뚜기 진짬뽕에 버금가는 판매를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하이트진로의 ‘일품진로 18년산’ 소주는 목통 숙성 원액 100% 주질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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