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복싱평의회(WBC) 헤비급 챔피언인 디온테이 와일더(33·미국, 오른쪽)와 헤비급 통합 챔피언을 지낸 타이슨 퓨리(30·영국)가 오는 12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WBC 헤비급 타이틀전에 앞서 지난 10월 2일 뉴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로 마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욕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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