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은 서울시가 주최해 2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8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기업부문 유공자 표창장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호반건설 임직원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는 2012년부터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진행해 지역 사회 복지 발전에 이바지 한 점을 인정받았다. 호반사랑나눔이는 지역 요양원에 손수 만든 목도리 전달, 설 명절 맞이 소외계층에게 복주머니(생필품 복주머니)를 만들어 전달하는 한편 서초구내 공공장소에 비치할 수 있는 ‘독서상자 만들기(사진)’ 등을 통해 나눔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

호반사랑나눔이는 이 밖에 서울대공원,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 등 25개 기관과 파트너십을 구축해 어린이동물원 시설지원, 남한산성 환경정화 활동,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및 김장 담그기 활동, 서울 숲 정화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