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금천문화재단이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독산동의 창작·전시 공간인 ‘빈집 프로젝트 비-인 하우스(BE-IN HOUSE) 1~3가’에서 하반기 오픈 스튜디오 ‘비-홀드(BE-HOLD)’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빈집 프로젝트’는 비어 있고 낡은 공간을 예술가들의 창작 산실로 변화시켜 지역에 문화의 숨결을 불어넣는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이다. 금천문화재단은 2017년부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빈집 프로젝트’의 오픈 스튜디오 겸 전시에서는 김영지·윤주희·이현지·정미타·정화경·추유선 작가가 프로젝트 기간에 해 온 예술 활동과 지역 주민들과의 워크숍 과정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 개최 행사는 30일 오후 5시 30분 ‘빈집 프로젝트 2가’에서 모여 3가, 1가 순으로 함께 이동하는 투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다음 달 1일과 3일 오후 3시에는 도슨트 투어가 진행된다. 다음 달 4일 오후 4시에는 작가들의 릴레이 토크 행사도 마련됐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ac.or.kr) 또는 금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02-809-823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후민 기자 potato@
이번 ‘빈집 프로젝트’의 오픈 스튜디오 겸 전시에서는 김영지·윤주희·이현지·정미타·정화경·추유선 작가가 프로젝트 기간에 해 온 예술 활동과 지역 주민들과의 워크숍 과정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 개최 행사는 30일 오후 5시 30분 ‘빈집 프로젝트 2가’에서 모여 3가, 1가 순으로 함께 이동하는 투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다음 달 1일과 3일 오후 3시에는 도슨트 투어가 진행된다. 다음 달 4일 오후 4시에는 작가들의 릴레이 토크 행사도 마련됐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ac.or.kr) 또는 금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02-809-823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후민 기자 pot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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