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28년째 불우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사진)를 이어오고 있다. 현대중공업 지난 29일 울산 동구 현대백화점 현대광장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중공은 1991년부터 매년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8만50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가 불우이웃들과 나눴다.

울산=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곽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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