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왼쪽 세 번째) LS그룹 회장과 알렉산다르 부치치(〃네 번째) 세르비아 대통령이 11월 30일(현지시간) 세르비아 즈레냐닌에서 열린 슈페리어 에식스(LS계열 미국 전선회사) 권선(捲線·자동차 및 가전용 구리선) 생산법인 준공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LS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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