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그룹은 3일 2019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수페타시스 대표이사에는 서영준(55) 전 이수페타시스 공장장이 선임됐다. 이수페타시스 중국법인 대표이사에는 김기동(52) 전 이수엑사보드 대표이사가 이동했다. 이수엑사보드 대표이사로는 정용관(55) 전 이수페타시스 영업본부장 겸 미국법인장이, 이수AMC 대표이사에는 이오연(58) 전 이수건설 주택해외사업본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이수그룹은 이날 임원 총 11명에 대한 승진 인사도 발표했다. 이수화학 관리본부장 겸 기획담당임원 김학봉 상무와 이수건설 플랜트담당임원 김광성 상무가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그 외에 상무 승진 5명, 상무보 승진 4명 등 인사도 발표됐다.

김성훈 기자 tarant@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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