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햄프셔주의 고등학생 두 명이 크리스마스 캐럴 ‘징글벨’의 가사를 “KKK(쿠 클럭스 클랜·Ku Klux Klan), KKK, 흑인들을 다 죽이자”라고 개사한 뒤 녹음한 동영상이 유포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3일 포스터스 데일리 데모크래트는 지난 주말 뉴햄프셔주 도버 고교의 한 교실에서 학생들이 인종차별 메시지가 심한 노래를 부르는 동영상이 스마트폰으로 촬영돼 널리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준우 기자 jwrepublic@munhwa.com, 연합뉴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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