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치고 짙은 안개가 낀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관광객들이 팔각정 앞을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비가 그치면서 중국 북동부 지역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들어와 중부·남부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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