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원(사진) ㈜글지기 대표가 한국어문상 대상을 받는다. 한국어문기자협회(회장 이윤실)는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제30회 한국어문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한국어문상 신문부문에는 김선경 경향신문 교열부 차장, 방송부문에는 박창현 문화방송 아나운서가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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