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월드컵에 선수 3명 출전
FIFA, 소속팀에 보상금 지급
K리그 전북 현대가 짭짤한 가욋돈을 확보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5일 오전(한국시간) “2018 러시아월드컵에 소속 선수를 출전시킨 전 세계 63개국의 416개 구단에 총 2억900만 달러(약 2313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FIFA는 1명당 1일 8530달러의 금액을 책정했고 대표팀에 소집된 기간에 따라 보상금을 차등 지급한다.
전북(김신욱, 이재성, 이용), 상주 상무(김민우, 홍철), 대구FC(조현우), FC 서울(고요한), 울산 현대(박주호), 성남FC(윤영선), 인천 유나이티드(문선민), 제주 유나이티드(오반석), 아산 무궁화(주세종) 등 9개 구단이 러시아월드컵에 선수를 보냈다.
그리고 수원 삼성은 매튜 저먼이 호주대표팀으로 러시아월드컵에 출전, 역시 보상금을 받게 됐다.
K리그엔 모두 306만9135 달러(약 33억9600만 원)가 지급되며 3명을 러시아월드컵에 참가시킨 전북이 69만7595달러(약 7억6082만 원), 2명이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한 상주는 45만1385달러, 그리고 서울은 38만9832달러, 수원은 36만2240달러를 받는다. 또 수원은 36만2240달러, 울산은 26만5312달러, 대구와 제주는 24만6210달러씩, 인천은 20만5175달러, 성남과 아산은 10만2587달러씩 받는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보상금을 챙긴 구단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시티로 500만3440달러이며,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가 481만3830달러로 2위다. 손흥민의 소속팀인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는 438만5792달러로 3위다.
김성훈 기자 powerkimsh@munhwa.com
FIFA, 소속팀에 보상금 지급
K리그 전북 현대가 짭짤한 가욋돈을 확보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5일 오전(한국시간) “2018 러시아월드컵에 소속 선수를 출전시킨 전 세계 63개국의 416개 구단에 총 2억900만 달러(약 2313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FIFA는 1명당 1일 8530달러의 금액을 책정했고 대표팀에 소집된 기간에 따라 보상금을 차등 지급한다.
전북(김신욱, 이재성, 이용), 상주 상무(김민우, 홍철), 대구FC(조현우), FC 서울(고요한), 울산 현대(박주호), 성남FC(윤영선), 인천 유나이티드(문선민), 제주 유나이티드(오반석), 아산 무궁화(주세종) 등 9개 구단이 러시아월드컵에 선수를 보냈다.
그리고 수원 삼성은 매튜 저먼이 호주대표팀으로 러시아월드컵에 출전, 역시 보상금을 받게 됐다.
K리그엔 모두 306만9135 달러(약 33억9600만 원)가 지급되며 3명을 러시아월드컵에 참가시킨 전북이 69만7595달러(약 7억6082만 원), 2명이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한 상주는 45만1385달러, 그리고 서울은 38만9832달러, 수원은 36만2240달러를 받는다. 또 수원은 36만2240달러, 울산은 26만5312달러, 대구와 제주는 24만6210달러씩, 인천은 20만5175달러, 성남과 아산은 10만2587달러씩 받는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보상금을 챙긴 구단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시티로 500만3440달러이며,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가 481만3830달러로 2위다. 손흥민의 소속팀인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는 438만5792달러로 3위다.
김성훈 기자 powerkimsh@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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