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가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으로 잇달아 상을 받았다.
구는 지난 4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18년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의 ‘주거복지 혁신대상 공모전’에서 민·관 협력을 통한 구 자체 임대주택 확보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15년 저소득 모자 가족의 생활안정과 자립지원을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국 최초로 ‘모자안심주택’ 26가구를 공급하는 등 현재까지 홀몸 어르신·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총 131가구를 공급했다.
구는 11월 23일 서울시가 주최한 ‘제4회 공동체 주택 박람회’의 ‘공동체 주택 커뮤니티 아이디어 대회’에 참가, 홀몸어르신 주택사업(미소주택)으로 대상을 받았다.
‘미소주택’은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위한 임대주택이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구는 지난 4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18년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의 ‘주거복지 혁신대상 공모전’에서 민·관 협력을 통한 구 자체 임대주택 확보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15년 저소득 모자 가족의 생활안정과 자립지원을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국 최초로 ‘모자안심주택’ 26가구를 공급하는 등 현재까지 홀몸 어르신·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총 131가구를 공급했다.
구는 11월 23일 서울시가 주최한 ‘제4회 공동체 주택 박람회’의 ‘공동체 주택 커뮤니티 아이디어 대회’에 참가, 홀몸어르신 주택사업(미소주택)으로 대상을 받았다.
‘미소주택’은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위한 임대주택이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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