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건설 재해 근로자의 치료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6일 (재)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에 1억 원을 기탁하고, 인천 부평구에 있는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을 방문해 건설현장 재해 사고로 입원 치료 중인 전모(48) 씨 등을 격려했다.(사진) 앞서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은 11월 30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부산 동아대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증했다.

반도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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