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열흘 앞둔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안산에서 다음커뮤니티 동호회 멀티암벽 차금호, 박경모 대장과 오윤숙 외 12명의 대원들이 ‘산타는 산타’라는 슬로건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메지시를 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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