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LG트윈스는 19일 박용택(왼쪽 세 번째), 오지환(오른쪽 두 번째) 등 LG트윈스 소속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수호천사기금 2500만 원을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06년 시작된 사랑의 수호천사기금은 LG트윈스 선수가 매년 시즌에 거둔 성적과 연계해 기부금을 적립하고, 여기에 LG전자가 같은 금액을 더해 기부금을 모으는 방식이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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