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모든 이웃이 즐거워지는 세상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롯데는 지난 11월 3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8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성금 25억 원을 전달했다. 롯데는 성금 전달과 함께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몰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점에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임직원들이 모금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광장에서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에 쓰일 5억 원도 한국구세군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역아동센터 등 국내 어린이복지시설 450여 곳과 저소득층 가구 230여 곳의 난방비 및 난방시설 개보수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롯데는 지난 2013년부터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을 선정해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선물을 전달한다.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는 생리대 1년치, 청결제 등을, 미혼모들에겐 세제·로션 등 육아용품을, 시각장애인들에게는 점자도서 등을 담는 식이다. 또 겨울을 맞아 지난 11월 30일 47개 계열사의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1만5000포기의 김치를 담가 사회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샤롯데봉사단 어울림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는 지난 2013년부터 ‘mom편한’ 사회공헌브랜드를 통해 육아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13년 12월 강원도 철원 육군 15사단에 ‘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약 10억 원을 지원해 12개소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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