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공헌 트렌드는 기업의 이익 환원을 넘어 사회공헌을 통한 혁신, 다양한 사회 문제의 선도적 해결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기업 미션인 ‘물이 여는 미래, 물로 나누는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조직 내부에 사회가치창출부를 신설하는 한편 ‘국민 물복지 실현을 위한 사회적 가치실현 로드맵’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물을 통해 행복을 실현하는 뜻을 담아 사회공헌 통합 브랜드인 ‘해피워터’를 기반으로 물 공유가치 창출, 자원과 역량 활용 등 업 특성과 사회적 니즈를 반영한 활동을 추진했다.

사회공헌활동 테마는 물의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상생가득 水’, 지역사회의 발전을 지원하는 ‘사랑가득 水’, 긍정적 사회변화를 실현하는 ‘희망가득 水’ 등이었다.

특히 2004년 7월 창단한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자원봉사단체인 ‘물사랑나눔단’은 올해도 전국 각 지역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했다. 물사랑나눔단 활동은 자원봉사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해외봉사부문 대상, 사회공헌대상 CSV부문 대상 등 대외적으로 많은 인정을 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물을 통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공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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