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 분석기업 GC녹십자지놈은 국내 최초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분야 2회 연속 미국병리학회(CAP)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GC녹십자지놈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산전 기형아 검사와 차세대 염기서열분석기를 이용한 유전성 유방암 검사, 기타 유전성 암 검사와 유전성 희귀질환 검사 등과 같은 차세대 염기서열분석 분야에서 CAP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CAP인증은 미국 임상병리검사 품질인증기관인 CAP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환자에게 임상검사를 제공하는 모든 과정에서 최고 수준의 품질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지 심사 및 평가하는 제도다.
CAP인증 이후 2년을 주기로 시행되는 평가에서 GC녹십자지놈은 기존 검사는 물론, 취약 X증후군 검사, 윌슨병 선별검사 등의 신생아 선별검사를 추가로 갱신하며 품질관리 체계의 적정성과 검사 결과의 정확도 및 신뢰성을 다시 한번 확보했다. 기창석 GC녹십자지놈 대표이사는 “NGS 임상검사실의 인력, 시설, 장비, 검사, 판독 능력 등에서 국제적인 수준의 품질관리 체계를 지켜오고 있음을 재확인 받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GC녹십자지놈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산전 기형아 검사와 차세대 염기서열분석기를 이용한 유전성 유방암 검사, 기타 유전성 암 검사와 유전성 희귀질환 검사 등과 같은 차세대 염기서열분석 분야에서 CAP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CAP인증은 미국 임상병리검사 품질인증기관인 CAP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환자에게 임상검사를 제공하는 모든 과정에서 최고 수준의 품질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지 심사 및 평가하는 제도다.
CAP인증 이후 2년을 주기로 시행되는 평가에서 GC녹십자지놈은 기존 검사는 물론, 취약 X증후군 검사, 윌슨병 선별검사 등의 신생아 선별검사를 추가로 갱신하며 품질관리 체계의 적정성과 검사 결과의 정확도 및 신뢰성을 다시 한번 확보했다. 기창석 GC녹십자지놈 대표이사는 “NGS 임상검사실의 인력, 시설, 장비, 검사, 판독 능력 등에서 국제적인 수준의 품질관리 체계를 지켜오고 있음을 재확인 받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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