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은 “연말에 추위로부터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선물을 전하고 싶었다”며 “경제적, 사회적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에게 다가오는 크리스마스가 행복한 날로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의 멤버이기도 한 최강창민은 지난 2017년 11월 포항 지진 피해 해당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해 4500만 원을 전달했다. 올해 5월에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환아 돕기에 55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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