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1층 카운터 벽면 등을 태운 채 소방서 추산 500만원 상당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2∼4층 골프연습장과 1층 사우나 등에 손님 40여명이 있었지만, 건물 밖으로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건물주 상대로 골프연습장 건물 현황을 조사하는 한편 화재 현장을 정밀 감정해 화재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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