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말하는 삼성 건조기
#1.“매일 입는 교복도 옷감 손상 없이 보드랍게 건조해주니까 새 옷처럼 입을 수 있어요.”(중학생 두 딸이 있는 이주현(43) 씨)
애들이 모두 중학생이다 보니 학교에서 온종일 입고 생활하는 교복을 세탁하고 건조하는 게 무척 신경 쓰이는 일이었어요. 특히 겨울에는 자주 빨고 싶어도 건조가 쉽지 않아 애를 먹곤 했지요. 드라이어나 선풍기로 급하게 말려 입히기도 했지만, 등교 시간마다 빨래와의 전쟁이었어요. 빨래를 몰아서 세탁하는 날은 아이들이 입을 옷이 없다고 투정을 부리곤 했고요. 그랑데 건조기를 쓰면서 모든 걱정에서 벗어났어요. 적은 양은 쾌속건조 코스로 1시간 이내에 빠르게 건조할 수 있어요. 건조기를 써온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옷감이 상해서 속상해하던데, 그랑데는 여러 번 사용해도 옷감이 상하지 않고 맑은 날 햇볕에 말린 것처럼 보드랍게 건조돼요.
#2.“대용량이라 매일매일 이불을 햇볕에 살균한 것처럼 털어주니까 아이들 기침이 줄었어요.”(어린 자녀를 키우는 정혜원(36) 씨)
아이들이 기관지가 약해 감기를 달고 살기 때문에 햇볕 좋은 날 이불을 널어놓고 살균하는 것이 습관이 됐어요. 전에 사용하던 9㎏짜리 건조기는 큰 이불을 돌리면 완벽하게 마르지 않아 볕이 좋은 곳에 한 번 더 널어야 해서 무척 번거로웠죠. 게다가 요즘은 미세먼지 때문에 빨래를 말릴 공간도 마땅치 않잖아요. 지금 쓰는 그랑데는 대용량인 데다 살균 기능이 있어 이불을 햇볕에 따로 말리지 않아도 돼요. 그 덕분에 이불을 너느라 낑낑대며 고생하는 일이 없어졌어요. 그뿐만 아니라 이불 털기 기능이 있어 물세탁을 하지 않아도 이불에 붙은 먼지를 싹 없애줘요. 이렇게 매일 사용해도 한 달 전기료가 커피 한 잔 가격이에요.
#3.“영하로 떨어지는 한겨울에도 빨리 건조되니까 빨래 담당 남편이 더 좋아해요.”(결혼 3년 차 김우정(30) 씨)
결혼 후 집 안의 빨래는 남편 담당이죠. 남편이 건설 현장에서 일하다 보니 근무복이 흙과 먼지에 금세 더러워져 자주 빨아야 하거든요. 남편이 적극적으로 추천해서 건조기를 샀어요. 세탁기 돌리고 빨래 널고 걷는 걸 몹시 귀찮아했거든요. 그 만족감은 말로 할 수 없죠. 빨래를 널고 말리고 걷는 고된 과정을 줄여주는 우리 집 필수품이에요.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 건조기 작동 시간이 늘어나거나 건조기가 멈추는 경우도 있다던데 그랑데는 변함없이 빠르게 건조해줘요. 추운 날에도 말릴 걱정 없이 빨래할 수 있으니까 겨울에는 깔끔하게 관리하기 어려운 근무복, 패딩도 언제나 깨끗하게 입을 수 있어 남편이 더 좋아해요. 그랑데 덕분에 영하로 내려가는 겨울에도 빨래 걱정이 없어요.
#4.“옷은 물론이고 온 집에 날리던 고양이 털이 사라져 집 안이 깔끔해졌어요.”(고양이와 함께 사는 직장인 김미선(35)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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