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한 승객이 정맥인식장비를 이용해 자동 탑승 수속을 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날부터 정맥인식장비를 활용한 탑승 수속을 김포공항 등 14개 공항으로 확대했다.

신창섭 기자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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