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2010년부터 매년 시야 확보가 쉬운 투명우산 10만여 개를 제작해 전국 초등학교에 배포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배포한 투명우산 누적 개수가 70만 개를 돌파했으며, 대상 초등학교도 전국 1091개교에 달한다.
200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은 ‘아이들에게 과학을 돌려주자’는 슬로건 아래 4∼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실습형 과학 수업이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 직원들이 1일 과학 선생님으로 변신해 재능기부를 펼친다. 최근 5년간 200여 개 초등학교 3만여 명의 학생과 2000여 명의 직원이 주니어 공학교실에 참여했다.
현대모비스는 2014년부터 교통사고 또는 선천적인 이동장애로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 가족들과 함께 ‘장애아동 가족여행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 현대모비스는 장애아동들의 신체조건에 맞게 개별 제작된 카시트형 자세유지 의자, 모듈형 자세유지 의자, 기립형 휠체어 등 보조기구와 재활치료비를 장애아동 가족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는 현대모비스가 푸르메재단, ㈜이지무브와 함께 진행하는 ‘장애아동 보조기구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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