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대표이사 강승하)는 올해부터 엘포인트(L.POINT) 고객센터 점심시간을 일괄적으로 시행하고 상담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최근 감정 노동 종사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짐에 따라 이들의 규칙적인 휴식시간을 보장해 주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상담원들의 점심시간이 교대 근무 없이 전원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적용된다. 롯데멤버스는 다만, 엘 페이(L.pay) 결제 관련 상담은 기존처럼 점심시간에도 이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상담원들의 점심시간이 교대 근무 없이 전원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적용된다. 롯데멤버스는 다만, 엘 페이(L.pay) 결제 관련 상담은 기존처럼 점심시간에도 이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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