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출신의 고인은 해사 14기로 임관, 해군본부 감찰감, 3함대 사령관, 해군본부 인사참모부장, 해군참모차장 등을 지내고 1991년 해군참모총장에 올랐다. 화랑무공훈장, 보국훈장 통일장. 유족은 자녀 김한성(위즈덤트리 대표)·소연·주연 씨, 사위 장성우(해군 대령)·황수(일진그룹 대표) 씨가 있다.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 발인 4일 02-2258-5940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